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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눈에 보는 2021학년도 수시 전형별 변화… 수시 지원 전 필독 (에듀동아 2020.08.03)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0-08-05 11:01:02

 

○ 적성고사는 올해가 마지막

 

[] 2021학년도 11개 대학 적성전형 전형방법 비교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2021학년도는 적성고사가 실시되는 마지막 해로전국 11개 대학에서 총 4,397명을 모집한다(정원 외 전형 및 야간 모집단위 제외). 올해부터 홍익대가 적성전형을 폐지하고을지대 역시 교과적성우수자를 제외한 나머지 적성전형을 모두 폐지함에 따라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고려대(세종), 삼육대수원대한국산업기술대 등도 전년도 대비 선발인원 규모를 축소했다반면 가천대한신대 등은 전년도보다 선발인원을 확대했다특히 가천대는 적성우수자전형에서만 총 1,063명을 모집하여 전체 11개 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적성전형 전형방법은 모두 전년도와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 60%+적성고사 40%의 반영비율을 적용한다교과 반영비율이 높지만석차등급 간 배점차이가 크지 않아 사실상 적성전형 합격을 좌우하는 건 적성고사 성적이다대부분의 대학이 국어와 수학에서 적성고사 문항을 출제하지만고려대(세종)처럼 계열별로 출제 과목을 다르게 적용하거나 가천대을지대처럼 영어 역시 시험에 반영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한편 고려대(세종)와 평택대(간호학과만 해당)는 적성전형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수능 대비 학습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본문출처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80309383223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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